오늘의 영단어 - assistant manager : 차장인간이 느끼는 건전한 기쁨은 줄곧 변하지 않는다. 기쁨은 주로 일을 즐기는 가운데 있다. 가을에 거둘 것을 예상하고 씨앗을 뿌리며 싹이 돋고 꽃이 필 때까지 즐겁게 일한다. 그리고 틈틈이 책을 읽고, 사색에 잠기고, 이웃을 사랑하고, 희망을 품는다. 사는 즐거움과 행복을 실감하는 것은 바로 그런 때이다. 그 진리는 옛날부터 조금도 변함이 없으며,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. -라스킨 오늘의 영단어 - absentee : 결석자, 결근자오늘의 영단어 - grace : 은혜, 은총야생마와 같은 범부(凡夫)의 마음은 원숭이보다 더 격렬하게 육진(六塵, 감각적 세계)을 달린다. -안락집 오늘의 영단어 - aftershock : 여진, 여파오늘의 영단어 - IMF : International Monetary Fund: 국제통화기금모두들 하기 쉬운 일, 쉽게 성공할 것 같아 보이는 일은 경쟁도 치열하지만 이미 자리를 잡고 있는 사람들을 이길 수가 없다. 남들과 조금은 다른 생각, 조금 다른 노력이 더해졌을 때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. 이것은 바로 난관을 뚫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려는 개척 정신이다. 당면한 난관을 두려워하거나 과대평가하지 말자. 그것과 맞붙어 뚫고 나가자. 그러면 당신이 꿈꾸던 성공이 바로 그 자리에 있을 것이다. -송영목 오늘의 영단어 - continuation : 계속, 지속, 지속성당신은 양(梁) 나라를 준다는 먹이로 나를 위협하는 건가. 그런 것에 끌릴 나라고 생각하는가. 혜시(惠施)가 양 나라의 수상을 하고 있었다. 어떤 자가 혜시에게 장자가 곧 올 것이다. 아마 당신을 대신해서 양 나라의 수상이 될 것이니 조심하라고 충고했다. 이 말을 듣고 겁을 먹은 혜시는 사흘 낮 사흘 밤을 나라 안을 샅샅이 뒤져서 장자를 잡으려 했다. 이 말을 들은 장자는 다음과 같이 보기를 들어 혜시를 비웃었다. 옛날에 소리개 같은 작은 새가 썩은 쥐 한 마리를 잡아 소중히 하고 있었다. 그 때 아침에 남해를 떠나 저녁 때에는 북해(北海)를 나른다는 원추라는 큰 새가 하늘에 날고 있었다. 그런즉 소리개는 그 원추(원추)가 자기가 지니고 있는 썩은 쥐를 빼앗아 가지나 않을까 하고 겁을 내고 있었다. 내가 보기에는 양 나라 수상 정도는 썩은 쥐와 같다. '나는 그런 바보스러운 자가 아니다.' 하고 혜시를 비웃었다고 한다. -장자